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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올해로 29살 취준생 박무직은 오늘도 공무원 시험 공부 중이다. 아직도 독립을 못한 무직은 부모님에게 찬 밥 신세다. 이런 무직의 소원은 올해 안에 무조건 취업 하는것 그때 목소리가 들려온다.“너의 목숨을 나한테 넘기면 소원을 들어줄게” 설마 하는 무직은 말한다. "저의 목숨 다 내놓을 거니 깐 제발 취업 좀 시켜주세요” 무직은 순간 잊었다. 자나 깨나 말조심이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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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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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취준생이라 저승에서 취직합니다.
2025/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