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괴랄한 난이도와 긴 플레이 타임으로 악명이 자자한 게임 「케이탈 연대기」, 주인공 하태산은 15살 사전예약때부터 시작해 27살인 지금까지도 꾸준히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었다. 최고 난이도인 악몽(nighmare mode)을 클리어하고 새롭게 얻은 특전으로 게임을 시작하려던 순간, 그의 눈 앞에 펼쳐진 케이탈의 풍경 “근데 이 게임 멸망하는 방법만 30가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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