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도를 버렸다. 그 길이 세상을 구하지 못했기에.” 멸망한 강호. 죽어간 스승, 무너진 문파, 타락한 영웅들. 그날, 강이도는 모든 걸 잃었다. 그리고 눈을 떴다. 10년 전, 모든 비극이 시작되기 직전으로. 이제 그는 안다. 무림의 정의는 거짓이고, 도(道)는 무력하며, 그저 살아남은 자만이 진실을 말할 수 있다는 것을. 그래서 그는, 이단이 되기로 했다. 금기의 무공을 다시 꺼내 들고, 모두가 두려워한 검을 휘두르며, 다시는 누구도 믿지 않은 채, 단 하나의 목표만을 향해 나아간다. “이 강호의 끝을, 내가 다시 써주마.” 정도를 버린 자, 천하를 바꿀 마지막 이단. 그의 검이 다시 세상을 가른다. 《이도강림(異道降臨)》 도를 벗어난 자, 그가 천하의 도를 다시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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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06
  • 現在の作品이도강림(異道降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