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안녕하세요 작가 파도괘입니다. 이번 작품은 인간의 인간됨을 .. 보여주기 위해서 연예인, 그리고 부풀어오른 .. 대단해보이는 것들의 본질을 보게 함으로서, 더이상 목말라하면서 살아가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보여주고 싶어서 제작을 했습니다. 저도 한때 런닝맨 같은 것을 많이 보고 나도 저런 예능에 등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과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꾸게 된 꿈에서 그 분들과 함께 촬영을 하는데, 선후배등의 관계로 인해, 제가 많이 추운 상황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 겉과 속은 다른거구나. 큰 깨달음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레디 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