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는 미친 말을 신앙이란 고삐에 묶어둔 것에 불과해. 절대로 놈을 길들이려 하지 마. 신앙에 살고 신앙에 죽는, 성스러운 미친 자가 도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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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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