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어날 때부터 병약했던 소년, 장운. 가문은 몰락했고, 부모는 의문의 마인에게 살해당했다. 그날, 피로 물든 수레 안에서 그는 살아남았다. 그리고 마교의 군주, ‘천마’의 피를 흡수했다. 죽어야 할 운명은 뒤바뀌고 소년의 몸은 피와 기로 다시 짜여졌다. 내공 없는 무공, 경맥을 거스르는 괴력. 그는 점점 '인간'이 아닌 존재로 각성해 간다. “이 피가 나를 먹기 전에— 내가 너희를 모두 죽이겠다.” 복수심으로 살아가는 사내, 그가 걷는 길은 무림의 구원인가, 파멸인가. 혈묵의 운명을 짊어진 소년의 사투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