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제 막 스무살이 된 동수는 어느날 판타지 세상으로 끌려들어왔다. "난 이제 간다." 그를 납치해온 미친 마법사는 그를 제물삼아 도망쳐버렸다. "X됐다." 멸망해가는 세상에서 늙은 몸뚱아리로 살아남아 복수까지 해야하는 극한의 상황! "내가 꼭 복수한다 이 비열한@$!$%!" 과연 동수는 멸망하는 세상을 막고 복수를 할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6/09
  • 現在の作品멸망할 세상에 던져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