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산 후, 나는 처음으로 ‘그곳’에 갔다. 눈을 떠 보니, 엄마의 몸이었다. 그리고 외삼촌이 목을 매고 있었다. 나는 끈을 끊었고, 현실이 바뀌었다. 삼촌은 암으로 죽은 사람이 되었다. 이건 회귀도, 전생도 아니다. 나는 지금, 엄마의 인생에 개입하고 있다. 그녀를 바꾸면, 내 삶도 달라진다. 그리고 나는, 엄마를 구원함으로써 나를 구원받고 싶은 딸이다. 단, 이 모든 대가는… 반드시 내게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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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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