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회귀, 빙의, 환생 등. 이들 모두가 규칙을 벗어나는 핵, 치트나 다름없다. 이처럼 정해진 시간을 벗어나 떠도는 '방랑자'들을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방랑자 관리국. 저 규칙 파괴범들을 관리하기 위한 기관, 방랑자 관리국에서 일하다가 죽었는데... 회귀하고 말았다. 모르긴 몰라도, 좋은 취급은 못 받을 게 뻔한데. 난 왜 회귀한 걸까? 이번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지? 그래, '방랑자'들에겐 이정표가 필요하다. 가이드북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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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08
  • 現在の作品은하수를 거스르는 방랑자를 위한 안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