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회귀, 빙의, 환생 등. 이들 모두가 규칙을 벗어나는 핵, 치트나 다름없다. 이처럼 정해진 시간을 벗어나 떠도는 '방랑자'들을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방랑자 관리국. 저 규칙 파괴범들을 관리하기 위한 기관, 방랑자 관리국에서 일하다가 죽었는데... 회귀하고 말았다. 모르긴 몰라도, 좋은 취급은 못 받을 게 뻔한데. 난 왜 회귀한 걸까? 이번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지? 그래, '방랑자'들에겐 이정표가 필요하다. 가이드북을 쓰자.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Munpia
Munpia
2025/06/08
現在の作品
은하수를 거스르는 방랑자를 위한 안내서
2025/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