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날, 예수는 열두 개의 능력을 나누었다. 그리고 오직 한 사람에게만 ‘신실’을 맡겼다. 그는 배신하지 않았다. 그는 끝까지 예수를 따랐다. 그러나 세상은 ‘신실’을 배신이라 불렀다. 유다, 그 이름은 역사 속의 배신자라고 낙인 찍혔다. 그리고 수천 년 뒤, 유다의 피를 이은 한 소년이, 숨겨진 복음을 다시 세상에 꺼내든다. “신의 이름으로 신을 배신한 자들이여, 나는 진실을 밝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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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08
  • 現在の作品배신자의 후예로 태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