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98년을 살아가는 한 소년과 2122년의 연구원이, 폐우체통을 매개로 시공간을 초월한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존재를 확인해간다. 단절된 시간 속에서 이어지는 단 하나의 대화는, 각자의 기억과 선택을 바꾸고 결국 '존재한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남아 있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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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09
  • 現在の作品시간이 어긋난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