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인생에 발라드 빼면 시체야, 그런데 갑자기 잘나가던 모던보이즈를 해체시킨다고? 이 말도 안되는 소리를 내가 지금 들어야 돼? 소속사에서 이런 선택을 하게 된걸 내가 후회하게 만들어줄수 밖에… "나 로맨인데, 혹시 나랑 같이 발라드 할 생각 없어? 나 이제 모던보이즈 해체하고 나서 다시 시작하려구.." 아… 그게 미안한데, 요즘은 얇고 가는 목소리로 노래 부르는 기성 가수들이 특색이 확실하다 보니, 새로운 그룹을 결성하기엔 뭔가 부족하고 사람들 눈에 안 띄게 되더라구.. 미안, 시로야" "뭐? 그래 그럼 할수 없지뭐, 알겠어" 잘나가던 모던보이즈 시절과는 달리, 유시로의 음악인생은 조금씩 무너져 가는듯 해 보였다. “브응브응브응” 그때 갑자기 울리는 로맨의 휴대폰 진동소리에 전화를 받아보는 로맨, "로맨이에요?" "맞는데...누구신데요?" "아! 일단 좀 물읍시다. 힙할 할 생각 있어요? "네? 힙합이요? 전 발라더인데, 뭔 힙합이요? 사람 잘못 찾으신것 같은데요" "제 인스타 계정 메시지로 MR 보내드리죠, 의향 있으면 언제든지 call me 해요, OK? '뭐야? 이 느끼한 말투는?' 무시한채 지나친 이 느끼하고도 나랑 정반대인 성향을 뿜을것 같은 어린 놈한테, 나는 무의식적으로 매력을 느낀것 같기도 했다. 내 발라더의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 “로맨티스트의 반전 인생의 서막! 그 주인공은 유시로” 대문짝만한 기사가 온라인은 물론 신문을 포함한 여러 매체에서 날 주목하기 시작한다. 나, 발라더 로맨은 그날 이후, 힙합가수 Raw Man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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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09
  • 現在の作品힙합은 Money(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