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키면 살아. 못 지키면... 그건 네 책임이야.” 야간 병동 경비로 첫 출근한 날, 그는 수상한 문서를 건네받는다. "근무 중 이방은 절대 열지 마세요. 누가 부르더라도." 의심도 잠시, 실제로 들려오는 ‘그 방’ 안의 소리. 그리고 동료의 실종. 도망치듯 병원을 떠난 뒤에도, 그는 또 다른 직장에서도 '근무수칙 괴담'을 마주친다. 지켜야 할 규칙은 계속 늘어나고,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는 무너진다. 하지만 그가 아직 모르는 게 있다. 모든 수칙에는, 지켜야 할 이유와... 숨겨진 진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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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11
  • 現在の作品근무수칙 제 0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