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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간통으로 이혼소송 중인 아빠가, 중학교 3학년 딸에게 매일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기록. 고시원 천장 아래에서 시작된 후회와 회한, 그리고 다시 걸어가려는 다짐. 사랑한다고 말했던 그 모든 순간은 진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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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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