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녀 '루리엔'의 가고일 '락샤샤'는 집을 지키는 가고일이다. 마녀 로루엔은 7서클에 이른 대마법사로, 용사 일행과 마왕을 쓰러트리는 여행을 떠났으나 돌아오지 않았다. 락샤사는 그럼비바람을 맞으며 그녀를 기다렸다. 설령 그녀가 마왕에게 당해 돌아오지 못한다 하더라도 사랑하던 그녀의 보금자리만큼은 지키고 싶었다. 우연한 계기로 '사건의 전말'을 알기 전까지는......"루리엔은 배신당했어." 그 말에 돌로 된 심장이 세차게 뛰기 시작했다. 아마도, 배신자들을 모두 죽일때 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