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종합병원 응급실 옆에는 장례식장이 있다.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곳과 차분하게 죽음을 마주하는 공간, 그 틈에 의식을 잃은 하지만 아직 죽지 않은 이들을 위한 공간이 있을지 모른다. 살아있는 생명들의 온기가 넘치는 지구와 차가운 물질들의 공간인 우주의 경계, 카르만 라인을 떠도는 깡통 속에서 일어나고 있을지 모르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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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13
  • 現在の作品카르만 라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