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계 따윈… 멸망해야 해.” 마왕을 죽이고 세계평화를 이루어야 할 용사가 어느날 미쳤다. 그녀의 발치를 뒹구는 동료들의 시체들. 살아남은 동료는 나뿐이었다. “……시발.” 나는 좆됐음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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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13
  • 現在の作品용사 파티의 배신자는 배신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