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장마철, 홍수에 휩쓸려 전혀 모르는 세계로 오게 된 태진. 근데 원주민들이 생각보다 너무 약하다? 태진은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고 했지만,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래..어차피 못돌아가고 여기서 계속 살아야 한다면... 이 세계의 지배자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겠어.' 태진은 마음을 정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6/12
  • 現在の作品이세계에 왔더니 최강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