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0년 전, 지구는 붕괴 직전이었다. 기후 변화, 전쟁, 전염병이 덮친 그때— 대지의 화신체는 인류를 불쌍히 여겨 상위 세계 ‘루미노시아’와의 통합을 선언했다. 그로부터 100년 후. 마나가 흐르고, 사방신이 인간을 굽어보는 새로운 시대. 한울 아카데미, 졸업식 당일— 정체를 숨긴 한 소년이 늦은 각성을 맞는다. 이사장의 막내손자, 그의 이름은 한울 시하. 지금, ‘잊힌 피’의 후계자가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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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13
  • 現在の作品이사장네 막내손자는 영체술사!? 한울기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