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의 이름은 고민소, 이름 그대로 나는 고민이라고는 없다싶이 살았다. 그야말로 너무나 천국같았던 나의 지난날, 고민이 너무 없어서, 고민이 좀 생겼으면, 제발 좀 생겼으면 하는 바램일 정도였는데… 하지만 어느날인가, 나는 갑자기 고민이 없는, 생각 없는 사람으로부터, 매일 매일, 고민천지인 사람으로 살아가야만 했다. 내 인생, 어떡할거야!!!!!!!! 난, 이렇게 바뀐 내 지금의 인생에 적응하려고 노력중이다…. 나는, 다시 그때의 천진난만하고 아무런 고민도 없던, 그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