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500년동안 저승사자들을 잘 피해다녔다. 조금만 버티면 저승사자도 날 어찌하지 못한다!.. 저승사자를 피해 정신없이 도망치던 와중 혼이 어디론가 끌려갔다. 그리곤 눈을 떠보니.. 근데 ..잠깐, 여긴.. ? 눈 앞에 보이는 대신상, 쿰쿰한 향냄새 .. 왠지 모를 불쾌감 까지 .. 깨어난곳은 다름아닌 무당집..?! 무당집에서 무당의 육체를 가지고 깨어나버린 귀신 그의 기구한 사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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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13
  • 現在の作品귀신이었던 내가 박수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