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보이그룹 '마린노바'의 15년차 팬인 검사 '이비언', 평화롭던 어느날 최애 '강우'가 살인죄와 마약 복용 혐의로 긴급체포 되었다는 소식을 접한다. 충격도 잠시, 아무리 생각해도 이 사건에는 석연치 않은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자신의 인생을 구해준 최애를 구하기 위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검사복을 벗고, 변호인이 되기로 결심한다. 15년차 덕후의 '법률적'으로 최애 구하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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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14
  • 現在の作品내 인생의 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