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25년 6월 15일, 평범했던 내 손에 세상이 썩어 문드러지기 시작했다. 지옥으로 변한 그날, 강태주는 가족을 잃었다. 절망 속에서 손등에 새겨진 의문의 문양. 그리고 각성한 '부식(腐蝕)' 능력. 내 손이 닿는 모든 것이 끔찍한 악취와 함께 검게 녹아내린다. 가족을 앗아간 괴물은, 단 한 번의 터치로 먼지가 되었다. 이 미친 세상에서, 나는 괴물을 먹어치우는 괴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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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15
  • 現在の作品나는 나락의 주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