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시대 수많은 국가에서 마법이나 요술에 대한 기록이나 전설 이야기등이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는 무당이라는 무속인이 벌이는 기이한 현상 말고 요술이나 마법과 같은 것을 다루는 자들은 없었을까? 조선시대 아니 그 전부터 알게 모르게 존재 해 왔던 도술사들 요즘 시대에 맞게 말하자면 마법사들 그들은 누구도 모르는 곳 누구나 아는 곳의 한구석에 숨어 그들만의 이상향 청학도. 조선시대 뿐만 아닌 많은 옛 사람들이 이상향으로 삼던 작은 마을 청학동의 비경. 그 산골짜기 어딘가에 도술사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마을이 있다. 이 마을에 어느 한 소녀가 떨어진다. 얽힌 운명과 음모들은 소녀를 어디로 이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