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휴학 후 백수 생활 n개월 차. 어쩌다 게이트에 휘말려 던전에 떨어졌다. 그리고 던전 속에서 또다시 이상한 곳으로 떨어진 나는 어떤 남자를 만났다. 몬스터에게 쫓기던 나는 반가운 마음에 그 남자에게 다가갔지만··· 남자는 나를 보고 어처구니없는 말을 내뱉었다. “사람··· 인가?” 그럼 내가 뭐로 보이냐? * * * 던전(?)에서 한 성좌와 계약을 맺고 집으로 무사히 귀가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불과 반나절 가량 집을 비웠을 뿐인데··· 순식간에 세월이 흘러 11년 이란 시간이 지나있었다. [여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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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17
  • 現在の作品멸망한 세계의 랭킹 1위를 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