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게는 죄가 있다. 축제가 한창이던 날의 저녁, 하늘 위로 터지던 폭죽에 빛이 번쩍이던 창문, 그에 너무도 선명하게 볼 수가 있었던 뜨거운 핏물이 손바닥에 흥건하게 뭍어 살갗 아래로 스미는 듯하다. 나는 축 쳐져 흐물거리는 사람의 몸을 버려두고 창을 넘어 도망간다. 목적지나 목표가 없는 걸음의 끝이 나의 수명의 끝자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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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17
  • 現在の作品악인이 되지 않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