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곳은 지옥이다. 세상을 관장하던 부처는 떠나고 아수라의 법도에 따라 업귀와 아귀들이 섬을 집어 삼켰다. 날 찾고자 하는 이들은 죽어서도 떠나지 못할 것이오. 영원한 고통이 그대들을 따를 것이다. 많은 종교인들과 예능인, 겁 없는 자들이 무성한 소문을 듣고 찾아온다. 신념, 호기심, 혹자는 실수라고 말하기도 한다. 과연 섬의 진의를 밝히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이 어지러운 세상이 끝나기를 기도한다. 날 세상에 데려갈 자 누구든 이곳으로 오라. 네 조상도 따르지 못할 야행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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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20
  • 現在の作品나폴리탄 괴담의 주산지에서 괴현상의 주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