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도 악마도 믿지 않는다. 사투의 끝에서 토르의 묠니르에 쓰러진 유하람. 죽음 직전, 그는 회귀했다. 이제는 두 번 다시 잃지 않겠다. 하늘 아래의 모든 위선과 거짓을 베어버리기 위해— 다시 창을 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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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18
  • 現在の作品나는 하늘을 베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