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족? 나 그딴 거 없는데요?" 폭력과 상처로 얼룩진 어린시절을 보낸 30대 회사원 박채원은 19년 전 헤어진 친동생 채훈과 다시 만나게 되고 그녀의 예상을 한참 벗어난 동생의 모습에 큰 충격에 휩쌓인다. 그리고 두 남매는 뜻하지 않게 서로 얽매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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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21
  • 現在の作品가정폭력으로 헤어진 남매가 19년만에 다시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