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AI가 지배하는 2125년의 서울, 인간은 1인당 연간 100억원을 지급받는다. 그러나, 인간은 삶과 죽음을 선택할 수 없는 존재이다. AI가 인간을 지배하고 관리하기 시작한 대전환 시대 이후 매년 최고의 인간을 선정하기 위한 대회가 열린다. 인간의 자유를 쫓는 '자유의 그림자', 문화 큐레이터 류진, 글로벌 AI 연합 대표 제우스, 한국AI 대표 아리아... '평온한 사망권'의 진실... 과연 AI가 선택하는 인간은 누구인가 ? 인간이 선택하는 AI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