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평생 취준생일줄만 알았던 구유한, 파격적인 지원을 해준다는 회사의 면접글을 보고 반신반의 하며 입사지원을 하게된다. 하지만 처음 들어간 회사의 첫모습은 목없는 대리님과 뿔이 달린 부장님. 이런 미스테리한 회사를 나갈려고하지만 퇴사하는 방법은 곧 죽음뿐, 좌절하던 주인공은 퇴사할수있는 방법을 한가지 더 알게된다. 그것은 바로 일정한 실적을 채우면 사직서를 제출할수있는 기회를 얻게되는것. 이후로 주인공은 정말로 지옥?같은 회사생활을 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