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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2025년 대한민국에서 살던 평범한 오타쿠 청년, 김철수. 좋아하는 웹소설 '혼돈의 카오스를 깨끗하게 클리어하는 전설의 레전드'를 읽으며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바로 그 '혼돈의 카오스를 깨끗하게 클리어하는 전설의 레전드' 줄여서 '혼깨전'의 세상에 들어와 있었다! 물론, 그가 그 사실을 알게 된 것은, 혼깨전의 흑막, 공작가의 가주 '루비아 매그너스'를 만나고 나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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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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