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색채병이라고.. 알아..? 나.. 원래 색깔이 안 보였어. 무지개 색도, 하늘의 색도, 아무것도 말이야. 그런데 어느 날, 색이 하나씩 보이기 시작했어. 내가 누군가를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면.. 그때부터 색이 하나씩 보이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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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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