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꿈을 접고 고향으로 돌아간 날, 수상한 존재를 마주했다...! "여- 많이 컸다?" "누...구세요?" "하, 약속한 게 있어서 모른 채는 못하겠고... 나랑 일 하나 같이 하자?" 그렇게 나는 '그 존재'와 동업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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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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