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은 친구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그리고 반드시 복수하기 위해ㅡ 인천의 괴물이 교복을 입고 돌아왔다. 복수는 시작일 뿐. 서울은 아직 뜯어야 할 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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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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