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가 애스크입니다. 야구 예능을 보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으로 소설을 써 봅니다. 몸이 약한 투수의 생존기를 소설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몸이 허약해서 많은 이닝을 던지지 못하는 투수. 그러나 그의 공은 타자가 제대로 칠 수 없는 회전력을 가지고 있다. 허약한 투수가 프로의 무대에서 과연 성공을 할 수 있을까? 그에게는 야구를 가르치고 돌봐주는 스승이 있고 동료들이 있다. 사랑을 모르던 소년이 사랑을 알아간다. 그는 과연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 야구팀의 응원과 중계진의 이야기들을 최소화해서 실제 야구 경기를 보는 것같은 재미와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그리고 사랑을 느껴가는 과정과 자신들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한 그의 노력을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써 갑니다. 참고로 이 작품은 회귀물입니다. * 야구의 배경이 되는 시점은 현실의 2018년이고 최고의 투수와 타자들이 이 시기를 소설속 2031년부터 함께 메이저리그에서 살아간다는 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