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끊임없는 여야 대립, 음모, 정치공작, 스캔들… 우리는 그것이 민주주의의 민낯이라 믿어왔다. 하지만 이 모든 건 대한민국이 처음 생길 때부터 짜여진 각본이었다. 2025년, 대한민국의 정당은 여럿인 듯 보이지만 사실 단 하나의 정당만이 존재해 왔다. 그리고 지금, 그 실체를 알게 된 이는 정치와 아무 상관없던 20년 차 바텐더, 장민재. 대통령도, 여당 대표도, 야당 대표도 이제 그의 지시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국가를 통제하게 된 민간인. 대한민국의 운명은 이제, 그의 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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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29
  • 現在の作品나는 그냥 바텐더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