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여야만 살아남는다. 죽이면, 강해진다. 열여덟, 전설적인 킬러였던 부모가 눈앞에서 살해당했다. 그 순간, 내 몸에 ‘킬 마크’가 새겨졌다. 킬 마크를 가진 자들만이 출입할 수 있는 세계. 살인을 통해 능력을 빼앗고, 빼앗긴 자는 먼지가 된다. 그리고 이 피라미드의 꼭대기엔 부모를 죽인 놈들이 있다. 나는 그놈들을 찾아, 반드시 죽일 것이다. 죽여서 얻는 세상. 이곳은, ‘킬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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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01
  • 現在の作品킬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