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혼란스럽기만 한 명나라 말 갑작스럽게 혈교(血敎)들이 나타나 온 강호를 휩쓸기 시작한다. 200년 전 명나라를 세운 태조 고 황제(太祖 高皇帝) 홍무제(洪武帝)가 금의위를 설립해 몰살 시켰다고 했거늘. 어찌 다시 나타날 수가 있단 말인가?. 정수불범하수(井水不犯河水) 우물물은 강물을 침범하지 않는다. 즉 강호와 황실은 서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혈교들이 나타난 순간 아무런 의미가 없는 말이다. 반드시 힘을 합쳐야 한다 그러나······. 구파 일방은 순식간에 몰살을 당하고 이제 맞설 수 있는 건 오직 금의위(錦衣衛) 뿐이다. 강성했던 200년 전이면 몰라도 지금은······. 안에선 환관 위충현이 득세하고 밖에서는 만주족의 침입이 끊이질 않는 상황이다. 이대로 명나라는 무너지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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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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