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외천 이 세계의 절대자들이며 불로불사, 무공의 시초 손짓 하나에 바다가 갈라지고, 화염이 휘몰아치며, 뇌우가 쏟아진다. 유희를 즐기기 위해 떄로는 인간의 형상으로 변해 무공을 전수해 주기도하고 때로는 신수로 등장해 나라를 구하기도 한다. 때로는 신비한 힘이 깃든 물건으로 세상에 등장하기도 한다. 몇이나 존재하는지, 어떤 형상으로 존재하는지 알 수 없다. 전부 말하기 좋아하는 호사가들의 이야기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그런 그들을 위협할 만한 존재가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