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골에 사는 프리랜서 노인이 보이스 피싱 범죄자들에게 리얼로 당한 내용을 사회 고발 형태로 진행합니다. 보이스 피싱 범죄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이름과 핸드폰 번호, 회사 이름 수십 개를 내 목숨 걸고 실명 공개합니다. 중반에서는 프리랜서 노인이 보이스 피싱 범죄자들에게 죽음을 당합니다. 이후에는 현대의 청년으로 빙의하여 보이스 피싱범들의 뒤를 쫓아 차례차례 응징하는 현대 판타지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지금부터 신문과 방송, 경찰이 밝혀낼 수 없는 보이스 피싱 범죄자들의 계략과 언어수단, 돈 뜯어내는 방식, 핸드폰 번호에 대해 실제 상황으로 렛츠 고! 너희들. 작가 능력이 보이스 피싱 범죄자들의 혀보다 무섭다는 걸 분명하게 보여주겠어. 너희들은 작가를 잘못 건드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