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대만 때리라면서요.... 전 진짜 조절했는데..." 대련 중 스승에게 한 대 쳤다가 그대로 파문당했다. 문제는 그 한 대에 스승이 3일 동안 깨어나지 못했다는 것. "아니, 내가 뭐 어쩌라고요..." 세상 물정 모르는 산골 촌놈. 하지만 태어나면서부터 내공이 자동 충전 중. 걷기만 해도 고수고, 딱히 싸울 생각은 없지만 자꾸 누가 먼저 덤빈다? 그렇게 나는 어쩌다 보니 천하제일이 되어 있었다. 웃기지만 강하고, 말은 느긋한데 손은 무자비한 놈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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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06
  • 現在の作品일단 한 대 쳤는데 파문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