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용사의 손에 마왕이 쓰러졌다. 5년이 지나고 용사는 은퇴 후, 자신의 동행인이던 사제와 결혼하였... ' 드디어 용사의 아내의 몸에 빙의하는 데 성공했다! ' 비록 마왕은 죽었지만, 그녀의 혼은 사제의 몸에 깃들게 되었고, 5년 뒤에 사제의 몸에서 그녀의 정신이 깨어나게 되었다! ' 나를 죽인 대가로, 용사여! 너는 네가 사랑하는 이의 손에 죽어라! ' 마왕은 사제의 몸으로 용사를 죽이려고 했다. 용사의 비극적인 순간이...!! ' 얼레? ' 일어나지는 않고, 어째서인지 마왕이 용사를 죽이려는 순간 마왕의 마음 속에는 죽이고 싶지 않다는 생각만이 가득 채워져 있었다. ' 이...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 사제의 몸이 마왕의 생각을 거부하는 것 같은 현상이 생길 때 마다, 마왕은 사제의 몸을 자신 뜻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되어버린다! 마왕은 과연 은퇴한 용사를 암살할 수 있을까! ( 이 소설은 Dimensions 소설의 외전편입니다. 굳이 본편을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 [ Dimensions 외전 1 ] [ 표지 : 레바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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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06
  • 現在の作品실패하는 마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