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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지금 월급의 7배를 준다는 미친 회사. 조건은 살인도 아니고, 운을 훔치는 것? 빚에 허덕이는 만년 대리 이강우.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던 전화 한 통이 그의 삶을 뒤바꿨다. “운 관리 위원회에 입사하신 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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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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