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을에 도착하면 말이 뒤지는 개깡촌 아메드, 명물은 말고기. 애비 없는 튀기라 불리며 쳐맞는 게 일상인 소년, 페르디. 그에게 유일한 낙은 허공에 나뭇가지를 휘젓는 것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불명의 괴물이 나타나 마을을 찢었다. 모두가 죽어나간 피의 향연 속, 소년은 처음으로 진짜 검을 쥐었다. 핏줄에 잠들어 있던 검술 재능이, 마침내 눈을 뜬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7/07
  • 現在の作品페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