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포크레인 하나 믿고, 이세계 땅을 갈아엎었다.” 15년 경력의 베테랑 포크레인 기사, 신은찬. 평소처럼 산길 작업을 하던 중, 포크레인째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 말았다. 눈 떠보니, 몬스터와 인간이 함께 밭을 가는 이상한 세계? 낯선 세계, 낯선 규칙. 하지만 땅을 다지고, 돌을 깨고, 묘를 복구하는 건 나의 일이었다. “지금 이 땅, 내가 깔아주지.” 포크레인으로 땅을 개척하고, 마음을 얻는다. 기술은 무기, 기계는 신뢰. 이세계 개척 판타지,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