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대표 애경과 회계 비서 최영, 시계 무역회사의 365일 이야기 “시간을 파는 우리는, 결국 신뢰를 남긴다.” 오래된 시계방에서 시작된 작은 꿈. 시간의 정밀함을 믿는 대표 애경과, 신뢰의 숫자로 회사를 지켜내는 비서 최영. 이들은 함께 시계 무역회사 ‘AK TIME’을 일구며 브랜드, 거래처, 직원, 미래까지 함께 만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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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10
  • 現在の作品시간의 무역, 신뢰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