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880년대 미국, 그중에서도 개척지대인 서부를 배경으로 한 서부극이다. 조선에서 나고 자란 주인공 길영(吉榮/길리스)은 , 어린 나이에 작품 중 등장하는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미국으로 망명하게 된다. 살아야만 했던 그는 사는 법을 배웠고, 사는 법만을 배운 그는 돕는 법을 알지 못했다. 젊지만, 제 삶에 지친 길영은 결국 무법자의 삶을 내려놓기로 한다. 이 이야기는 그런 길영의 험난하고도 몽상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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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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