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은 더 이상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언론은 침묵했고, 정권은 팔려갔으며, 중국과 북한의 자본,외교,공작이 한나라를 집어삼킨 지금 누가 진짜 국가를 지킬 것인가. 포항의 한 해안에서 시작된 작은 충돌은 곧 '필승' 작전이라는 이름 아래 역사상 가장 위험한 군사 쿠데타로 번진다. 국민도 갈라지고 군도 갈라진 시대. 진실은 총구 뒤에 숨어 있고, 정의는 침묵을 강요 받는다. 모두가 등을 돌렸을때 단 한 곳 해병대만이 움직이기 시작했다.이 나라는 누구의 것인가 진짜로 아름다운 나라는 지키려는 자들에 의해 증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