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분(身分)이 곧 법이고, 권력이 상식인 조선. 법 위에 군림하는 오만한 양반들은 감히 누구도 자신들을 심판하리라 생각지 못했다. 천대받는 중인(中人) 출신 판관, 정약현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경국대전을 통째로 머릿속에 새긴 인간 법전(法典). 그는 양반들이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 촘촘히 세운 법의 그물로, 되려 그들을 사냥하기 시작한다. 교묘하게 파놓은 논리의 함정, 누구도 예상치 못한 법 조항의 허를 찌르는 통쾌한 반격. "네 죄는, 네가 만든 바로 그 법전에 모두 기록되어 있다." 조선의 법정을 뒤흔드는, 가장 짜릿하고 지적인 정의 구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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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18
  • 現在の作品네 죄를 법전에서 찾아주마